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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철학의 이해] [인문]근대철학의 해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중관철학의 파괴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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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철학의 이해] [인문]근대철학의 해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중관철학의 파괴논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근대철학의 해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과 중관철학의 파괴논리에 관해 정리한 레포트 자료입니다. 도움되실꺼예요.

목차

1.해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1)해체주의
2)포스트모더니즘

2.중관철학의 파괴논리
1)개관
2)중관철학
3)중관철학 정리

본문내용

1. 해체주의(Deconstructionism)
우선 해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은 우리에게 가장 영향력 있고 친근한 부분이다. 해체주의는 이성주의에 대한 비판과 개념형성의 닫힌 체계 즉, 과학적 철학태도에 대한 비판을 하게 되면서 대두된 사상이다. 개념형성의 닫힌 체계 즉, 과학적 철학태도를 가지고 있으면 결국 사람은 과학의 시녀노릇밖에 못하게 된다. 고대 철학자들은 삶(가치)과 앎(지식)을 연결시키려고 노력하였다. 하지만 계몽주의 대두 이후에는 과학적 철학태도를 가지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삶의 부분은 무시하고 지식만이 철학이다라는 인식을 하게 된 데서 비롯된다.
2. 중관 철학
부처는 오온(五蘊)을 설명했는데, 다섯 가지가 쌓여 덩어리가 되고, 모든 것은 덩어리의 작용이라고 한다. 오온은 색. 수, 상, 행, 식 이렇게 다섯 가지 인데, 색은 물질적 요소(Qualities)이며, 수는 감각들, 느낌들을 나타내고, 상은 지각, 행은 업을 일으키는 힘(Impulse), 식은 의식(구별, 기억)을 나타낸다. 해탈한 사람은 행과 식이 없기에 순간 순간 경험한 것이 시간과 더불어 지나간다. 그래서 업력이 없고 무념, 무상하다. 해탈하지 못한 사람은 바깥 것을 경험하면서 주관적 경험이 작용하고, 순간의 경험한 것이 오온의 덩어리들이 업력을 발생, 이 업력이 다음 단계로 상속된다. 실재하는 것은 드러나지 않을 채 이러한 것을 경험하고, 그러므로 한계성을 갖게 된다. 인도철학의 실재란 진여(眞如) 즉, 참으로 그러한 것을 말한다. 순수 의식 상태(무념, 무상)에서 순간 순간 업력이 사용되지 않고, 그냥 흘러가야 하는데, 연기를 통해 업력이 상속되게 된다. 인과와 연기는 구분된다. 인과는 물리적인 것을 말한다. 연기성이란 무자성(無自性)을 뜻한다. 즉 공(空), 없다는 것을 뜻한다. 관계성 속에 있는 모든 것은 오온으로 설명되는데 그 속에 있는 것들은 스스로 성질이 없다. 관계성 속에서 생성되므로 자성이 없지만, 이상하게 생기는 것이다. 자성이 있는 것은 여기 있다고, 생겼다고 말할 수 있다. 실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자성이란 언제나 실재하는 것이고, 본질의 성질이 있고, 있음은 생이라 말할 수 있다. 4성제란 고(고통), 집(원인), 멸(제거), 도(해탈)을 말한다. 이것은 8정도와도 같다. 팔정도란 정견(正見), 정사(正思),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명(正命), 정정진(正精進), 정념(正念), 정정(正定)이다. 정견은 규범, 정사는 생각, 정어는 말, 정업은 행위, 정명은 생활, 정진은 노력, 정념은 사념, 정정은 명상을 뜻한다. 우리는 경험한 게 업이 되어 연기에 의해 전달, 이러한 원인에 의해 자유롭지 못해 고통스럽다. 이것에는 원인이 있다. 운명론자 자세로 있지 말고 원인을 제거하여 해탈할 수 있다. 중관 철학에 의해 바른 것은 8정도인데, 주관, 객간의 관계성 속에서 생성된 개념은 모순성을 수반한다. 중도는 좋다 나쁘다의 중간을 가는 것이 아니라 절대 부정을 하는 것이다. 좋다, 나쁘다 그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짝들은 관계(相)를 전제로 하는 영역에서 생긴 것이므로 모순된 개념, 전제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중도이다. 파괴논리란 이러한 연기, 있다 없다 그 자체를 부정한다. 相의 상태에서 무엇을 행하는 것은 쓸데없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 벗어나면 진짜 만물의 실재 상태가 드러날 것이다. 절대 부정을 해야하는 것이다. 우반리샤트는 범아 일어 사상을 내세웠는데, 우주의 실체는 순수자아라고 주장했다. 부처는 실천을 강조했고, 부처는 위의 내용 자체가 고차원적이라고 했다. 그래서 이것은 사유에 그치고 말 것이라고 했다. 부처가 추구하는 것이 실재(진여)라면 그전에 사람은 이것을 직접적으로 말하지만, 재가자들에게 이것을 말해 봤자 형이상학의 사념에 불과한 것이다. 사념은 인격신을 신이라 믿는 것처럼 󰡐인생은 고󰡑다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相 때문에 인생이 고통스럽다. 원인을 제거하면 해탈할 수 있으므로 여덟가지 바른 것을 행하라고 8정도가 나오게 된 것이다. 바르다는 것은 좋고 나쁜 중간이 아니라 그 자체를 부정하는 절대부정을 나타낸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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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해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중관철학, 파괴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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