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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철학] 칸트 - 정언명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시작하는 말
2. 정언 명법
(1) 원리에 따르는 행위
(2) 가언 명법과 정언 명법
(3) 정언 명법의 근거
(4) 정언 명법의 내용

3. 끝내는 말


본문내용

1. 시작하는 말

“내가 그것들을 더욱 자주, 더욱 진지하게 생각하면 할수록 항상 새롭고 더욱 높아지는 감탄과 경외로 나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은 나의 위에 있는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나의 안에 있는 도덕 법칙이다.” 칸트는 <실천 이성 비판>의 결론 부분을 이 유명한 문구로 시작한다. 칸트에 따르면 별이 빛나는 하늘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 증가할수록 상대적으로 우리는 자신이 보잘것없는 피조물이라는 점을 인식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도덕 법칙을 인식함으로써 자신의 중요성과 존엄성을 회복하게 된다.
우리가 가치를 지니는 것은 도덕적 존재로서이다. 우리가 언젠가 죽음으로써 삶을 마감할 수밖에 없는 하찮은 동물적 존재라는 지위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 안에 도덕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한 칸트는 우리에게 도덕 법칙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따라서 우리의 가치와 중요성의 근원이 되는 것은 바로 이성이라고 주장한다.
칸트의 <실천 이성 비판>은 마치 <순수 이성 비판>이 인식 이론에 대한 기초학인 것처럼 행위에 대한 기초적 형이상학이다. 이 <실천 이성 비판>은 이와 같은 대상에 대하여 포괄적이고 섬세하게 취급하였으며 궁극에 가서는 강력한 그리고 그 이상 더 높은 것이 없는 명령으로 제시된다. 이것이 바로 칸트의 정언 명법이라 한다. 본론에서는 이 정언 명법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2. 정언 명법

정언 명법은 필연성과 보편성을 가지고 우리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그렇게 함에 있어 정언 명법은 고집스럽고 강력하기도 한 경향성이 요구하는 바와 맞서기도 한다고 칸트는 주장한다. 만일 우리가 완벽하게 이성적인 존재라면 이성이 객관적으로 요구하는 바가 곧 우리가 항상 그렇게 의욕하고 행위하는 자연스러운 방식이 될 것이다. 즉 그것이 우리가 실지로 항상 그렇게 행위하는 방식이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경향성의 존재를 받는 존재이므로 이성적으로 타당한 것이 오직 우연적으로만 우리의 의지를 인도한다. 따라서 의지에 대한 이런 우연적인 규제가 우리에게는 일종의 강제로, 즉 우리가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으로 경험된다. 이러한 당위 또는 명령들이 명법이라는 형식으로 표현되므로 의무는 우리에게 명법의 형식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1) 원리에 따르는 행위

도덕적으로 가치 있는 행위의 동기가 행위의 목적으로부터 도출될 수 없다면 그것은 도대체 무엇으로부터 생겨나는가? 이에 대한 칸트의 대답은 도덕적 가치가 “욕구 능력의 모든 대상과 무관하게 오직 행위가 수행될 경우에 작용하는 의지 작용의 원리에만” 의존한다는 것이다. 칸트는 그의 윤리설을 전개하는데 있어서 '선의지'에서 출발한다. 선의지란 옳은 행동을 오로지 그것이 옳다는 이유에서 항상 선택하는 의지를 말하는데 그것은 행위의 결과를 고려하는 마음이나 자연적인 경향을 따라서 옳은 행동으로 쏠리는 의지가 아니라 단순히 어떤 행위가 옳다는 바로 그 이유로 말미암아 그 행위를 선택하는 의지를 말한다. 선의지에 대한 칸트의 개념에서 분명한 것은 옳은 행동의 표준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 표준은 어떤 결과를 산출하는 그 행동의 유용성이 될 수는 없다. 다른 유일한 가능성은 행동이 규칙이나 원리에 일치하는 것을 표준으로 하는 것이다.
어떤 행위에 도덕적 가치를 부여하는, 따라서 그 행위자에게도 도덕성을 부여하는 것은 결코 그 행위의 목적이나 목표가 아니라 바로 의지를 인도하는 원리 또는 ‘준칙’이다. 우리가 의무감으로부터 행위한다는 것은 곧 원리에 따라서 행위하는 것이며 우리가 해야 할 바를 행하는 것은 어떤 원리가 우리로 하여금 그렇게 행위하도록 강제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의지의 동기로 작용하는 원리를 칸트는 ‘준칙’이라고 부른다. 이 원리에 따르는 나의 행위가 의무의 인식으로부터 생겨난 것이기 위해서는 원리의 대상이나 내용이 동기로 작용해서는 안 된다. 오직 원리의 형식만이 동기로 작용하여야 한다.

참고문헌

[참고자료]
로버트 L.애링턴, 「서양 윤리학사」, 서광사, 2003
C.D.브로드, 「윤리학의 다섯 가지 유형」, 철학과 현실사, 2000
박선목, 「칸트 철학에로 가는 길」, 부산대학교출판부, 1987

태그 서양윤리, 칸트, 정언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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