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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 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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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경제학] 리카도의 차액지대론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리카도의 차액지대론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나열했습니다.현대적풀이의 예도 넣었습니다.
리카도의 개인이 성장과정은 생략했습니다. 차액지대론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고 당시 사회상과 차액지대론이라는 이론이 나오는과정을 조금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차액지대론의 현대적 가치에 대한 내용도 담았습니다.
내용이 매우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좋은 점수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목차

서론
1.리카도의 사상적 성향
2.리카도의 차액지대론

본론
1.차액지대론의 자세한 설명
2.차액지대론의 예를통한 설명
3.차액지대론의 현대적 의미
4.차액지대론의 과거에서 현대까지의 시점의 차이
5.차액지대론이 발표되기까지의 당시 사회상

결론.
차액지대론에 대한 최종적 정리

본문내용

◎ 리카도의 사상적 성향으로 본 차액지대론
“지주의 이익은 사회의 이익과 항상 대립된다.”
리카도는 이 한마디에서 알 수 있듯이 후대에 부르주아계급의 선봉장이라는 사상적 특정 계급을 옹호하는 철학자중 한명으로 분류된다. 그가 자신의 이론의 주요 논점으로 삼았던 것은 “대지의 생산물, 즉 노동, 기계, 자본을 결합 사용하여 지상으로부터 얻어낸 모든 것은 사회의 세 계급, 즉 토지의 소유자, 그것을 경작하는데 필요한 자재 또는 자본의 소유자와 자신의 노동으로 토지를 경작하는 노동자들 사이에 분배된다.······ 이러한 분배를 규제하는 법칙을 확정짓는 것이 정치경제학의 주요 문제이다.”
◎ 차액지대론의 구체적 설명
지대의 발생 원리를 규명하기 위해 리카도가 선택한 경제 모델에(아래에서 구체적으로 서술) 등장인물이 모두 출연한다. 그러나 여기서는 노동자는 숫자는 많으나 맡은 역할은 보잘것없다. 주인공은 역시 자본가이다. 그는 자기의 재산을 불리기 위해 먼저 지주로부터 토지를 임대한다. 자본가는 노동자만큼 많지 않지만 주지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골라잡기에는 충분한 숫자여야 한다. 말하자면 그들은 경쟁상태에 있어야 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전제조건이다. 지주는 일단 세 사람만 등장한다. 물론 꼭 세 사람일 필요는 없다. 둘이나 다섯일 수도 있고 그보다 더 많아도 좋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소유한 토지의 비옥도가 모두 달라야 한다는 점이다. 리카도는 모든 토지에 등급별로 순서를 매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의 주인공은 지우에게 토지를 임대한 후 농업노동자를 고용하여 그땅을 경작한다. 리카도는 세 사람의 지주에게서 같은 값에 땅을 빌린 자본가들이 같은 양의 자본으로 같은 수의 노동자를 고용했다고 가정한다. 이제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보기로 하자. 가장 비옥한 1번 토지를 임대한 자본가는 예컨대 10톤의 밀을 수확했다. 그보다 못한 2번 토지에서는 8톤의 밀을, 그리고 가장 메마른 3번토지에서는 6톤을 생산하였다. 자유방임시자에서 형성된 밀값은 1톤당 1만원이라고 가정하자. 그리고 자본가들은 각각 1만원의 임대료를 지불하고 임금과 경작 비용으로 4만원을 지출했다고 가정한다. 자유시장에서 거래가 종결되면 자본가들은 각각 5만, 3만,1만원의 이윤을 얻는다. 그런데 이것은 매우 불합리한 결과이다. 1번 토지를 경작한 자본가는 100%의 이윤을 올렸는데 3번 토지를 경작한 자본가는 단지 20%의 이윤율을 올렸을 뿐이다. 자유시장은 즉각 이런 불합리를 시정한다. 1번과 2번 토지의 지주는 땅을 임대 받기 위해 경쟁하는 수 많은 자본가들 가운데 더 많은 임대료를 지불하려는 사람을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 그들은 조만간 5만원이나 3만원의 임대료를 받고 토지를 임대하게 된다. 여기서 1번과 2번 토지의 소유자가 추가로 받을 수 있는 4만원과 2만원이 바로 리카도가 ‘차액지대’라고 이름붙인 것이다. 리카도는 산업이 계속해서 확대 발전될 것임을 의심치 않았다. 그에 따라 인구도 계속해서 증가하게 되고 식량 수요 역시 계속 증가하게 된다. 늘어난 식량 수요를 충족시키려면 예전에는 경작하지 않던 메마른 토지까지 경작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데 리카도의 모델에서 밀의 시장가격은 가장 열등한 토지에서 생산되는 밀의 생산비와 같아지기 때문에 밀값은 계속해서 상승한다. 그리고 열등지와 비옥한 토지 사이의 지대, 즉 차액지대도 계속해서 커진다. 곡물값이 오르면 노동의 자연가격, 다시 말해 노동자와 그 가족이 연명할 수 있는 생계 비가 올라간다.

참고문헌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유시민)
경제학 대논쟁(변형윤,정윤형)
서양경제사상사연구(정윤형)
노동계급의 등장의 역사(박기주 옮김)

태그 리카르도, 리카도, 차액지대론,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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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ahr*** (2008.10.31 00: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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