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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간호학] 급성통증과 만성통증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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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간호학] 급성통증과 만성통증의 차이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급 만성통증의 차이점
1. 급성통증
2. 만성통증
3. 비약물성 통증관리법
1) 피부자극
2) 표재성 냉온요법
3) 심상요법
4) 이완술
5) 운동
6) TENS
7) 아로마요법
8) 테이핑요법 (taping theraphy)




아로마요법

본문내용

급성 통증과 만성 통증의 차이점
통증은 실질적인, 또는 잠재적인 조직 손상이나, 이러한 손상에 관련하여 표현되는 감각적이고 정서적인 불유쾌한 경험으로 정의된다. (1978년 국제 통증연구회) 통증 기간에 따라 분류하기도 하는데, 흔히 통증기간 6개월 전후로 하여 급성통증과 만성통증으로 분류한다.

1. 급성통증
많은 환자들이 수술, 외상, 침습적 시술 후 회복기에 부적절한 통증 완화로 불필요한 고통을 더하게 된다. 이에는 통증을 당연하게 여기거나, 통증평가 부족, 진통제의 부적절한 용량 사용, 아편양제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급성통증 치료법 지식 부족 등이 작용하게 된다.
수술 및 외상에 의한 조직 손상과 염증반응은 침해성 자극으로 침해 수용기를 활성화시키고 척수를 통한 대뇌까지의 통증 전달과정에서 인체는 전반적으로 적응 반응이 나타난다. 특히 신경계 변조(neural plasticity)에 의한 병리적 통증으로 통각과민(hyperalgesia)이 발생한다. 통각과민의 기전으로 말초감작(Peripheral sensitization)과 중추감작(central sensitization)이 중요하다.
조직손상과 염증 반응이 생리적 통증을 유발하는 정도보다 크면 통증 유발 물질들, 즉, 5-HT, bradykinin, histamine, cytokines, H+, K+, substance-P(sP), arachindonic acid derivatives, prostaglandins(PG), norepinephrine 등이 동시에 sensitization soup으로 작용하여 상승작용을 나타내며 말초 수용기의 역치를 낮추게 한다. 혈장의 kallikrein은 kinin을 유리하며 phospholiapse A를 활성화시킴으로써 arachidonic acid를 형성하고 cyclooxigenase에 의해 PG를 형성하는 연속단계를 거친다. 말초 수용기에서 분비된 sP는 혈관을 수축시켜 허혈 상태를 악화시키고 비만세포(mast cell)에서는 histamine이 유리된다. 이런 복합적인 단계는 악순환을 하게 되고 말초 수용기의 역치를 더욱 낮추어 통증의 정도가 증강되고 지속되는 말초 감작을 일으킨다.
조직 손상 둘레에 발적 확장과 함께 생기는 속발성 통각과민 (secondary hyperalgesia)은 중추 감작에 의한 것이 중요하다. 일차 구심성 섬유는 척수 뒤뿔(lamina I,II)에서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한다. Peptides (sP,CGRP)와 흥분성 amino acid (glutamate, aspartate)가 뒤연접막(wide dynaminc range)의 각 수용체를 활성화시킨다. Peptides는 NK1 수용체를, 흥분성 amino acids는 glutamate 수용체를 활성화시킨다. Glutamate 수용체 중 non-NMDA 수용체가 활성화되면 Na+통로가 열리고 Ca++의 세포내 유입이 증가한 다. 세포내 Ca++이 증가하면 PG와 NO 생산이 증가하며 이들은 앞연접막에서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증가시키는 악순환을 형성한다. 한편 세포내 Ca++증가는 c-fos 등 유전인자 복사를 유도하고 통증이 장기적 악화되는 방아쇠 역할을 하게 된다.

태그 급성통증, 만성통증의 차이점,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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