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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경영] 인도영화산업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인도의 영화산업

1. 스크린쿼터가 없는 인도 영화시장
2. 볼리우드의 규모
3. 최근의 해외 진출사례
4. 인도 영화산업의 전망



인도 - 해외로 진출하는 인도의 영화 산업

스크린쿼터가 없는 인도 영화시장



인도는 1971년 이후 줄곧 세계영화 생산 대국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략 연간 700편에서 많게는 900-1000편 가량의 영화가 제작되어 1만 3천여 개의 극장에서 상영된다.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세계 영화 시장을 주름잡고 다니던 80년대 이후에도 그 위상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오히려 전세계 흥행 시장을 주도하던 헐리우드판 영화가 볼리우드에 들어와서는 본전도 건지기 힘든 장사를 하고 돌아간 것이 태반이었다.



인도 마살라 영화의 중심은 이미 영어사전에도 정식 단어로 올라간 볼리우드(현재는 뭄바이라고 하지만, 봄베이를 헐리우드에 빗대서 봄베이의 이니셜과 합성하여 Bollywood라고 부르고 있다)는 흥행을 위한 상업영화에 대한 치중으로 헐리우드 영화와 비교되어 멸시를 당하곤 했는데, 긂에도 불구하고 인도 볼리우드만의 영화적 특색과 화법은 세계 영화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볼리우드에서 제작되는 대중적인 소위 '마살라 영화'는 인도 영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그 나름의 독특한 관습과 공식을 지켜오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마살라(masala)'란 힌디(Hindi)로 '향신료, 양념'을 의미하는데 힌디어 영화 (Hindi Film : 북인도의 힌디어 지역은 물론 따밀, 뗄루구, 말라얄람, 마라티어 권에서 만들어지는 인도의 상업 영화를 총칭하는 말)는 그 독특한 마살라(=공식)를 사용하는데 노래와 춤, 코미디, 로맨스, 정교하게 연습된 액선, 과장된 영웅, 미녀의 등장, 그리고 해피엔딩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이런 요란한 영화적 양념들을 사용하면서도 전통적인 윤리적 가치들을 잊지 않고 있어 관객은 기상천외한 판타지를 느끼는 가운데 전통적 교훈을 동시에 보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짜여진 공식을 지키다보니 다소 지루하고 진부한 영화가 만들어질 여지가 많다. 하지만 매번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영화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게 또한 마살라 영화의 세계라 할 수 있다.

인도에서 헐리우드 영화로 성공한 작품은 <쥬라기 공원>이 거의 유일하다고 한다. 보통 인도에서 대성공을 했다고 하면 2억 이상의 관람객이 본 영화들인데 <쥬라기 공원>이 그 정도 됐다고 한다. 하지만 그 이후 <쉰들러 리스트>의 실패, 엄청난 홍보비용을 들인 <타이타닉>이 개봉되어 그럭저럭 성공을 거둔 게 전부인 실정이다.

반면 인도 영화의 해외 수출실적을 살펴보면 남아시아 인근 국가들과 중동, 아프리카, 러시아, 남미 쪽으로 수출되어 꽤 인기가 있는 편이다.



- 볼리우드의 규모



90년대 중반 인도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인도에는 60만명의 사람들이 영화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인도판 블록버스터의 제작비는 대략 3천만 루피(약 8억원 정도)가 든다. 그런데 지작비의 절반 이상이 영화음악과 안무 감독들, 그리고 주연 배우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가진다.

참고로 1999년 연간 개인소득 (세금이 공제된 순이익)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산출한 결과 영화 감독인 수바쉬 가이(Subhash Ghai)는 약 80억원, 영화음악 감독인 레흐만(A.R. Rahman)은 약 70억원 그리고 영화배우인 샤루칸 (Shah Rukh Khan)은 약 70억원 정도를 벌어들였다.

좁은 공간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의 집에도 최근 들어서는 가재도구는 없어도 영화채널 케이블이 연결된 컬러 TV를 갖추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한번 히트한 영화는 10억의 인도인 모두가 보게 되는 셈인데, 해외에서의 관람객 수를 제외하더라도 지구 전체인구의 6분의 1에 해당되는 사람들에게 상영되는 셈이다.



- 최근의 해외 진출사례


인도의 오락 산업이 세계시장에서 그 위치를 잡아가고 있다. 일본의 어느 가정에서는 일본어로 더빙된 혹은 일본어 자막이 입혀진 <Mohabattein>을 보기 위해 가족들이 TV앞에 앉아 있고, 한편 중국인들은 <Raja Hindustani>혹은 <Sholay>를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린다.

이와 비슷하게 프랑스령 알제리에서는 인도의 드라마 연속극을 보기 위해 케이블 네트워크의 스위치를 켜고, 이스라엘의 방송 관계자들은 인도 오락산업에서 아이디어를 구하고 그것을 다시 아랍어와 히브리어로 더빙하기 시작했다.

최근 인도의 정보성(Information & Broadcast)장관인 수쉬마 스와라즈(Sushma swaraj)를 대표로 일본을 찾은 인도 FICCI엔터테인먼트 팀은 이런 경향들을 반영하는 예라고 할 수 있다. 인도의 오락산업이 분명 세계화 되어가고 있다. 그 일례로 인도의 연속극인 <Shanti>는 전세계 10억 시청자를 가지고 있다.

인도의 영화는 일본 동경에 사무실을 열고 일본의 투자자들과 파트너쉽을 구축할 계획을 하고 있다. 인도의 영화감독인 야쉬 쪼쁘라(Yash Chopra)는 <The Times of India>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인도영화의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는 일본에 스튜디오를 열 계획입니다. 중국 역시 인도의 영화 진출 확대를 위한 또 하나의 시장입니다" 라고 말했다.

또한 Reliance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아미뜨 칸나 (Amit Khanana)는 "만약 우리의 시장 확대 계획이 실현되어진다면 일본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큰 시장이 될 것이다"라는 말에 덧붙여 일본의 국영 방송인 NHK도 인도의 방송에서 아웃소스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첸나이 디지털 스튜디오의 CEO인 바라딴 (Kanadasami Bharathan)은 5년 전에 라즈니깐뜨 주연의 <무뚜(Muthu:우리나라에서는 '춤추는 무뚜'라는 제목으로 극장에서 개봉되기도 했다)>의 판권을 일본에 25,000달러에 팔았는데, 일본의 투자자들은 8천만 달러에서 1억달러의 수익을 남겼다. 도쿄와 오사카를 중심으로 200일 이상을 롱런하며 관객을 끌어 모았다. 그 이후 바라딴은 6편 이상의 따밀 영화를 일본에 더 수출하면서 인도 오락산업의 시장으로서의 일본의 가능성을 읽었다. 현재 바라딴은 일본, 말레이시아, 한국, 싱가포르 등지에서의 인도 오락 산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그는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계획안을 그리고 있다.

300편 이상의 힌디영화 VCD판권을 가지고 있는 ULTRA그룹의 다음 목표도 일본 시장이다. 울트라 그룹의 아그라왈 (Sushilkumar Agrwal)은 "나는 일본인들이 이렇게 힌디 영화에 관심이 있어하는지 깨닫지 못했다. 일본어로 자막처리를 해서 일본시장으로 진출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비록 인도의 인포테츠(infotech)는 해외시장에서 팔기가 쉽지 않지만 인도의 오락 산업은 세계 시장에서 환영을 받고 있다. 인도 오락산업의 주류인 마살라 영화는 지금 도쿄의 젊은이들 입에서 인도 노래가 흘러나오게 하고 있다.

1998년 볼리우드 영화로는 처음으로 영국 영화 흥행 순위권 10위권 내에 들었던 <Dil Se>가 까다로운 유럽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었고, <Hum Aapke Hain Kaun...!>같은 영화는 영국에서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공연되었으며, 또 인도 최고의 중년 배우인 아미따브 바짠(Amitabh Bachachan)이 영국 잡지에 밀레니엄 스타로 선정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 최근 그의 밀랍인 형상이 런던의 마담 투사의 박물관에 전시되기 시작했다고 하며, 새로 건립중인 두 개의 시네마 콤플렉스가 아예 한 개관씩을 인도영화 전용관으로 만들기로 했다고 한다.

1999년의 경우 총 412편의 인도 영화가 수출되었으며 특히 미국시장에서 흥행수익 20위권 내에 들었다는 사실 또한 주목할만 하다. 현재는 영국의 런던이나 캐나다의 토론토에 지사를 두는 인도 영화사가 늘고 있는 실정이다.



- 인도 영화산업의 전망


인도인들의 일상적인 삶과 그들의 애환을 그리면서 그들에게 오락을 제공하기 위해 춤과 노래를 3시간 분량에 담고 있는 인도 영화가 해외 시장에서도 상당한 호응을 얻는 이유는 아마도 인도의 '마살라 영화'가 갖고 있는 인도 특유의 오락성과 신선감 그리고 새로운 문화에 대한 호기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인도 영화 산업의 해외 진출은 계속 될 것이다.



<참고문헌>
국제 지역 정보 - 한국 외국어 대학교 외국학 조합 연구센터 2004년 9월호
인도의 영화산업, 2004년 6월 조선일보 영화면





본문내용


인도 - 해외로 진출하는 인도의 영화 산업

스크린쿼터가 없는 인도 영화시장



인도는 1971년 이후 줄곧 세계영화 생산 대국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략 연간 700편에서 많게는 900-1000편 가량의 영화가 제작되어 1만 3천여 개의 극장에서 상영된다.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세계 영화 시장을 주름잡고 다니던 80년대 이후에도 그 위상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오히려 전세계 흥행 시장을 주도하던 헐리우드판 영화가 볼리우드에 들어와서는 본전도 건지기 힘든 장사를 하고 돌아간 것이 태반이었다.



인도 마살라 영화의 중심은 이미 영어사전에도 정식 단어로 올라간 볼리우드(현재는 뭄바이라고 하지만, 봄베이를 헐리우드에 빗대서 봄베이의 이니셜과 합성하여 Bollywood라고 부르고 있다)는 흥행을 위한 상업영화에 대한 치중으로 헐리우드 영화와 비교되어 멸시를 당하곤 했는데, 긂에도 불구하고 인도 볼리우드만의 영화적 특색과 화법은 세계 영화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볼리우드에서 제작되는 대중적인 소위 '마살라 영화'는 인도 영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그 나름의 독특한 관습과 공식을 지켜오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마살라(masala)'란 힌디(Hindi)로 '향신료, 양념'을 의미하는데 힌디어 영화 (Hindi Film : 북인도의 힌디어 지역은 물론 따밀, 뗄루구, 말라얄람, 마라티어 권에서 만들어지는 인도의 상업 영화를 총칭하는 말)는 그 독특한 마살라(=공식)를 사용하는데 노래와 춤, 코미디,

참고문헌

국제 지역 정보 - 한국 외국어 대학교 외국학 조합 연구센터 2004년 9월호
인도의 영화산업, 2004년 6월 조선일보 영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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