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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시] 1950년대 시 읽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고 은 시 읽기
▷폐결핵.......................................................1-3P.
▷눈 길.........................................................3-4P.

2. 김남조 시 읽기
▷목숨..........................................................5-6P.
▷사랑..........................................................6-7P.
▷사랑한 이야기............................................7-8P.

3. 김춘수 시 읽기
▷꽃을 위한 서시..........................................9-10P.
▷꽃..........................................................11-12P.
▷분수.......................................................12-14P.

4. 김현승 시 감상

본문내용

제일 먼저 도드라지게 눈에 띄는 것은 폐결핵이라는 제목과 더불어 시 전체에 팽배해 있는 죽음에 대한 이미지이다. 마치 곧 죽을 사람처럼 염세적으로 이야기를 해 나가는 시적 화자는 시의 제목인 폐결핵을 앓고 있는 것일 게다. 때문에 뜨락에 피는 목련도 쪼개어지는 것으로 보일 뿐이며, 가빠오는 숨 때문에 길게 내쉬는 한 숨 한 숨이 마치 생명을 소모하듯 창 밖으로 삭아가 버리는 것 같을 지경이다. 숨이 가빠서 가슴도 두근거린다. 그런데 이 두근거림은 비단 병마에 신음하는 폐 때문만은 아니다. 그가 몰래 훔쳐보는 것은 다름 아닌 이마 맡에 앉은 누님, 거울에 비친 누님 얼굴을 몰래 보고 있는 것이다. 그가 간 머나먼 곳이란 결코 닿을 수 없는 곳, 즉 이루어질 수 없는 인연을 이야기한 것일 게다.
평론가들은 이 부분이 근친상간적 코드를 담고 있다고들 한다. 이 당시에 불법에 귀의한 일초 시절의 고은이 쓴 시라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불법에서 허용되지 않는 色이라는 것을 화두로 시인이 무엇인가를 갈구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으며, 그 욕망의 표출이 시적 화자에게 투영되어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근친상간적 코드라는 것을 너무 큰 비약으로 본다면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겠다. 외롭게 병마와 시달리고 있는 시적 자아라면, 목련이 피는 좋은 계절에 그저 길게 숨이나 몰아쉬면서 홑이불이나 덮고 누워있는 자신의 처량한 신세에, 머리맡에 앉아 자신을 위해 기도해주고 간병해주는 누님에게 사랑까지야 과하다손 치더라도 일종의 연민이나 애정을 느낄 수 있을 법 하지 않은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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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수, 「의미에서 무의미까지」, 『한국 대표시인 101인선집-김춘수』, 문학사상사, 2003.
김춘수 ,「꽃을 위한 서시」,『한국 대표 시인 101인 선집-김춘수』, 문학사상사, 2003.
김춘수, 「꽃」, 『한국 대표시인 101인 선집-김춘수』, 문학사상사, 2003.
김춘수, 「분수」, 『한국 대표시인 101인 선집-김춘수』, 문학사상사, 2003.
고은, 『내일의 노래』, 창작과비평사, 1992
김남조, 『김남조 시 전집』, 국학자료원, 2005.
송기한, 『민족문학에의 길 - 고은』, 건국대학교 출판부, 2003.
신경림.백낙청, 『고은 문학의 세계』, 창작과비평사, 1993.
상허학회, 『새로 쓰는 한국시인론』, 백년글사랑, 2003.
전북일보, 『20C 전북50인』
황지우, 『고은을 찾아서』, 버팀목, 1995.
오세영․최승호 편 『한국 현대 시인론Ⅰ』, 새미, 2003

사이트: http://cafe.naver.com/gaur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9817

태그 김춘수 시인, 김남조 시적, 화자 마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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