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교육사회] 마지막 한 번을 더 용서하는 마음을 읽고

이전

  • 1교육사회  마지막 한 번을 더 용서하는 마음을 읽고1
  • 2교육사회  마지막 한 번을 더 용서하는 마음을 읽고2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감상문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37768)

구매가격
800원 할인쿠폰720원
등록/수정
2006.09.11 / 2006.09.12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2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gkakwnfl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교육사회] 마지막 한 번을 더 용서하는 마음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2006년에 단대 교육대학원 서울캠퍼스 수석 졸업했습니다. 자료를 믿어보세요~^^*
도종환씨의 『마지막 한 번을 더 용서하는 마음』을 읽고 쓴 감상문이구요.
필요하신 분들께 좋은 도움자료 되었으면 합니다.^^

본문내용


『마지막 한 번을 더 용서하는 마음』은 교사이자 시인인 도종환씨가 본인의 딸과 아들의 성장과정을 곁에서 함께하며 느낀바며, 또한 현직 교사로서 아이들과의 교실수업 그리고 야외수업을 통해 관찰하고 통계적으로 발견된 점들을 객관화시켜 기록해 나간 교육 에세이다.
교육은 살아있고 자라는 것이며 경험과 반성을 바탕으로 하는 사람의 환경에 의식적으로 반응하면서 조절해가는 일이다. 도종환씨는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이 먼저 분별력 있게 행동하고 순화된 시선으로 모든 것을 대하는 걸 보면 아이들도 미추(美醜)를 구분해서 생각할 줄 알게 되고, 자연스레 측은지심(惻隱知心)을 알게 된다고 글에서 강조한다. 그렇게 되면 당장은 지식을 직접 주입하지 못한 것일지라도 인격을 바르게 갖도록 하는 일이니 그것이 훨씬 값진 교육인 셈이다.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다고 걱정들이 많은 현실이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변화하는 현실을 직시하며 무너져야 할 것과 무너져서는 안 될 것들을 구분하고, 다시 새롭게 세워 나가야 할 교육의 원칙과 방법론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내가 어떻게 달라져야 할 것인가를 먼저 고민하는 것이 교사된 사람의 업보요 운명인 것이다.

거듭나고 새로워지기 위해 고민하지 않으면 문제교사가 됨을 도종환씨는 이 책을 통해 교사지침으로 밝히고 있다. 논자는 이 책을 모두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몇 챕터를 선정해, 저자가 경종을 울리고자 하는 교사로서 지녀야 할 참모습에 대해 곰곰 짚어보고자 한다.

“좋은 교육이란 후회를 가르치는 것이다.”라는 스탕달의 말을 들어,,,

태그 도종환, 마지막한번을더용서하는마음, 공교육, 용서하는 마음, 교육문화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