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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경영학 원론] 부의 미래를 읽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 제3의 물결과 미래쇼크를 통해 탁월한 미래 예지능력을 보여주었던 엘빈토플러의 최근작 부의 미래를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소 성급하긴 하지만, 과연 인류에게 미래란 존재할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어둡고 불안한 우리 인류의 미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밤을 새워 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작성한 감상문입니다. 좋은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 부의 미래를 읽고
* 미래를 준비하라
*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
* 미래를 위해 오늘을 준비하라

본문내용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

왜 미래를 내다보아야 하는가?

아침에 해가 뜬다고 해서 놀라는 사람은 없다. 모두들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이를 위해서는 자연의 법칙에 대한 약간의 지식과 단순한 본능만이 필요할 뿐이다. 해는 오랜 세월 뜨고 지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없다 그냥 뜨는 것이다.

어떤 비즈니스 상황은 해가 뜨고 지는 리듬 만큼이나 단순하고, 또 다른 것은 그보다는 복잡하다. 그러나 비즈니스의 ‘일출’에 영향을 주는 것들의 대부분은 연구와 조사 없이는 짐작할 수 없을 만큼 기묘하고 예측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그렇게 어려운 일에 신경을 써야 할까? 왜 가정을 수립해야 하는가?

그 이유는 미래가 있기 때문이다. 미래를 위해 좋은 전략을 수립하려면 좋은 가정이 필요하다. 미래에 대해 전적으로 그리고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하더라도,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가설을 세우지 않고서는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할 수 없다.

전략이란 궁극적으로 미래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앞으로 세상에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딱 한번만 계획을 세우고 나서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항상 변화하기 때문에 오늘 내린 결정이 미래에는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 것인지, 또한 그러한 변화가 기업의 미래를 위한 중요 의사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차분히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 모든 예측을 근거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결론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다.

만일 미래에 대한 어떤 기대도 갖고있지 않다면, 아마도 다가오는 변화에 대비해 좋은 전략을 세울 필요도 없을 것이다. 신중하게 생각해서 상황이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짐작이라도 해야 그런 변화에 대비할 수 있다.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식을 근거로 예측을 하는 것과 단순히 주사위를 던져서 결정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을 뿐 아니라 맹목적으로 추측하는 경우에는 커다란 곤경에 빠질 우려도 있다.

리더는 앞으로의 세상 변화에 대한 가정을 근거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만일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세상이 변화하지 않고 영원히 그대로일 것으로 확신하는 것과 같다.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는다면 갑자기 다가온 변화에 허가 찔리는 상황을 감수할 수 밖에 없다.

미래를 위해 오늘을 준비하라

흔히들 잘 나갈 때, 미래를 준비하라고 말한다. 이는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경영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더욱 뜻 깊은 말이 아닐 수 없다. 현재 기업이 최상의 이익을 내고, 매출의 증가세를 보인다고 이러한 추세가 5년, 10년 이후에도 동일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영자들은 이제 아무도 없을 것이다. 즉, 미래의 환경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이를 차근히 준비하는 기업만이 10년 후에도 같은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시대로 들어서면서, 많은 기업들이 새롭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사업에 씨앗을 뿌리기 위해, 투자와 인력 충원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늘은 미래를 대비하고 있는 기업들의 움직임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해외 주요 기업들의 행보를 보면, 인텔은 디지털 가전과 무선통신, 노키아는 모바일 게임 기기, 3M은 의료기기 쪽으로 신수종사업을 확정했다고 한다. 또 일본 도요타 자동차는 천연플라스틱과 연료 전지 사업에 새롭게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국내 기업들도 이러한 움직임에 예외는 아니다.

삼성은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신수종사업으로 전자ㆍ통신 기술과 건강관리를 결합시킨 U(유비쿼터스) 헬스사업, 가정 생활에서도 쓸 수 있는 서비스용 로봇 개발, 차세대 디스플레이, 미래형 반도체 등을 선정하였고, LG는 정보전자소재사업, 고기능 사업재, 고부가가치 석유화학제품 등의 화학 사업 분야와 2차 전지 및 편광판 등 정보전자 소재 사업 분야에 미래의 사활을 걸고 있다.

참고문헌

* 부의 미래를 읽고 - 청림출판
* 미래시대 - 생각과 소나무
* 공병호의 10년후 세계 - 해냄출판사

태그 부의미래, 부의 미래, 앨빈토플러, 토플러, 지식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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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rrhcq*** (2008.06.08 16: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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