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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보통신]Being Digital 독후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변화하는 세계

2. 네그로폰테의 혜안

3. 그러나, 아직, 이미

4. 2015년의 일상생활

본문내용

그러나 미래를 내다본 네그로폰테의 눈은 날카롭다. 먼저 그는 아톰의 시대가 가고 비트의 시대가 올 것을 예견한다. 비트는 0과 1을 나타낼 수 있는 단위로, 정보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원자적 요소이다. ‘디지털화’한다는 것은 이 비트로 표현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아날로그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 아날로그는 아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오감으로 느끼는 만큼의 부피와 질량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비트는 압축이 가능하다. 음향과 영상도 같은 품질의 것을 아톰과 비트로 각각 표현할 때 크게 차이가 난다. 예를 들면, 비닐 재질로 되어있는 LP판이 돌아가는 커다란 전축과 MP3나 WMA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조그만 MP3 플레이어(게다가 점점 작은 디자인이 개발되고 있는)를 생각해보자. 최근에 LP판에 향수를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과거보다 작아진 턴테이블이 나왔다고 하지만 크기나 용량, 음질 면에서 MP3 플레이어가 월등히 앞서는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LP판 듣는 사람들이나 필름카메라로 돌아가는 사람들은 아날로그의 그 아련한 느낌을 사랑하는 것이지, 그들도 디지털의 편이성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또 그는 우리 시대의 광케이블과 동축케이블의 세력다툼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음과 같은‘정보 초고속도로망 구축과 케이블TV 발전방향’이라는 종합유선방송위원회의 보고서를 보면 광케이블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정보초고속도로망이란 용어는 은유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길'이라는 은유적인 의미와 넓은 길 또는 넓은 길 위로 '신속하게 유통'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한때 산업 부흥을 위해 고속도로 건설에 박차를 가한 적이 있었다. 왜냐하면 고속도로가 산업촉진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통신산업을 촉진하기 위해 공중망(전화선)사업구축에 매진했으며, 케이블TV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동축케이블망설치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또한 차세대의 멀티 미디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이를 가능케 하는 광케이블망 즉 정보초고속도로망이 필요하다...’

참고문헌

네그로폰테, 'Being Digital'

태그 네그로폰테, Being Digital, 디지털,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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