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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왕에게 장애인의 처우 개선을 주장하면서 말했다는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에서 따왔다고 한다.
저자는 옛날 장애인들은 일반인들과 어울려 생활하며 능력에 따라 직업을 갖고 자립적인 삶을 사는 등 지금보다 더 인간적인 생활을 영위했다고 말한다. 장애인 양반의 경우 관직에 나가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으며 탁월한 예술적 업적을 남긴 장애인 예술가도 여럿 있었다고 한다. 일례로 세종 때 우의정과 좌의정을 지낸 허조와 17세기의 대학자 조성기는 등이 굽은 척추 장애인이었다. 중종 때 우의정을 지낸 권균은 간질 때문에 여러 차례 사직을 청했으나, 임금은 휴가를 주면서 만류했다. 노사 기정진은 어릴 적 천연두를 앓아 왼쪽 눈을 실명했으나 평생 학문에 몰두해 19세기 대표적인 성리학자로 이름을 남겼다. 화가 최북, 가야금 명인 김복산, 노래와 춤, 관악기와 현악기에 모두 능했던 백옥과 아쟁의 명인 김운란은 모두 시각장애인이었다. 이외에도 장애인 예술가들은 일일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태그 사람, 경영, 교육, 사회,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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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ㅃ 이거 책에있는내용 그대로 옮겨 적은거네 쓰레기샠끼야
anji*** (2011.04.27 00: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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