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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김충렬교수님의 `중국철학사`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제목: 하은주시대와 중국의 철학사상(김충렬교수님의 ‘중국철학사를 읽고’)


중국철학의 출발점을 정하는 것은 고고학이 하나라의 문화를 발견하느냐 못하느냐와 관련이 깊다. 은나라의 실재는 갑골문의 등장으로 명확해졌지만 하나라에서 대한 문헌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충렬교수님의 중국철학사(이하 중국철학사) 는 하나라의 실재가 명확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59년 중국 하남성 언사현의 이리강, 이리두 지방에서 하나라의 걸왕이 세웠을 것으로 추측되는 궁전 터가 발굴되었고 방사성 탄소 측정 연대는 기원전 1920±115 또는 1900±130이라고 하므로 하나라의 존재는 확인되었다고 말한다. 현재 하나라의 존재에 대한 의견은 철학, 역사학, 고고학에서 활발하게 교환되고 있다. 특별히 중국고고학계의 주요 관심사인 듯 하다. 진순신의 ‘중국고적발굴기’에서는 이리두의 성과 대묘가 하나라의 것인지 은나라의 것인지 명확하지 않으며 문자도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라의 유적인지는 모르며 따라서 하나라의 존재유무를 명확히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다고 말한다. 중국 고고학계에서는, 근거가 충분하지도 못한 데도 큰 주제를 추론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는 분위기라고 하며, 고고학계가 너무 앞지르는 점을 경계하는 논문도 발표되는 형편이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가 일본학자이었기 때문에 이리두유적이 하나라의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조심스러워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는 이리두유적이 하왕조의 것일 수 도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가 저술하기를 ‘고고’ 1983년 3월호에는 2호 궁전에 관한 보고가 있는데, 그것에 의하면 부지는 동서 58미터, 남북 72.8미터의 장방형이고, 문은 남향, 지붕이 달린 회랑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중심부 건물의 기초는 북쪽 32.7미터, 남쪽 32.6미터, 동쪽 12.4미터, 서쪽 12.75미터로 되어있다. 문화층이 4층인 있으며 궁전 제3기의 것으로 생각된다. 제1기와 2기의 지층이 있고, 위에 제3기와 4기의 흙이 덮혀 있기 때문이다. 1기의 연대를 측정하면 은나라 이전이 되므로 충분히 은나라 이전에 국가가 있었다고 보는 견해이다.

참고문헌

일본인 학자들(마쯔마르 미찌오외 5명)이 공동 저술한 ‘중국사개설’
진순신의 ‘중국고적발굴기’
북경대 철학과 연구실에서 출판한 ‘중국철학사 선진편’
존 킹 페어뱅크교수는 신중국사
풍우란의 ‘중국 철학사’
프린스턴대 동양학 교수인 F.W 모트의 ‘중국의 철학적 기초’

태그 김충렬, 중국철학사, 하은주시대, 중국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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