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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학을 읽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대학을 읽고서-

-나의 다짐-

본문내용

공자는 나이 43세 때 위나라를 떠나 마침내 자기가 태어난 노나라로 돌아왔다.
실로 14년만의 일이다. 공자는 이제 벼슬길을 찾으려는 생각은 없고 오로지 제자들의 교육에 전념했다. 그때 제자들은 37세인 자로가 최고 연장자였으며 그 밖의 대부분이 20대의 젊은이들이었다. 천 명의 제자 중에서도 가장 이채를 띤 제자는 바로 자로였다. 자로는 성격이 곧고 급하며 괄괄해 대처럼 부러지기는 해도 구리처럼 휘지 않는 위인인 동시에 남에게 지기를 싫어해 곧잘 아는 체하다가 공자에게 꾸중을 듣기도 했다.
"너에게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겠다. 아는 것은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위정편)
공자도 그의 성격은 좋아했다. 자로는 원래 협객이었다. 협객은 원래 용감한 행동을 좋아하듯이 자로는 공자의 명성에 질투심을 느끼고 닭과 돼지를 몰고 공자의 강의실에 나타나 강의실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 그러자 공자는 자로에게 온 화한 미소와 함께
"자네는 무엇을 좋아하나?" 하고 묻자,
"나는 무기를 좋아한다."자로는 의기양양했다.
"학문도 좋아하나?"
"학문이 밥먹여 주는가?" 자로는 기세를 올렸다.
공자는 이 기세를 꺾어 나갔다.
"어진 임금에게 간신이 없다면 정(正)을 잃고, 선비로서 교우가 없으면 듣지를 못하는 것과 같으며, 나무는 줄을 타고 곧아지고, 말에는 채찍이 필요하며, 활에는 화살이 필요하듯이 사람에게도 방자한 성격을 바로잡는 가르침이 필요하다."
가르침의 정신의 근본인 공자의 말에 우쭐해 있던 자로는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남산의 대나무는 바로잡지 않아도 스스로 자라고, 이것을 사용하면 코뿔소 가죽도 뚫듯이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이 굳이 학문을 닦을 필요가 있을까요?"라고 딴에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태그 대학을 읽고서, 대학,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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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로인글 도움하나도 안됨 혹시라도 다운받지마시길
zweqxc*** (2008.04.22 00: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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