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생명공학의 미래

이전

  • 1생명공학의 미래1
  • 2생명공학의 미래2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사회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30771)

구매가격
1,000원 할인쿠폰900원
등록/수정
2006.07.01 / 2006.07.02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97)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2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jsa801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생명공학의 미래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928년 플레밍이 페니실린을 처음 소개했을 때, 인류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다. 세균으로부터 고통받던 인류의 고통을 덜어 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항암제의 등장은 암으로 고생하는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의학의 발전은 지금까지 인류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2000년대초 인간지놈프로젝트의 완성을 통해 인류는 머지않은 미래에 더 많은 의료혜택을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미 인간은 유전공학을 통해 인간 인슐린을 대장균에서 대량으로 생산해 그 혜택을 입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유전공학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이루어진 미래사회에서 인류가 꼭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은 않는다.

유전자 결정론, 우생학 그리고 유전자 계급화 등 유전공학이 안고 있는 문제점들이 머지않은 미래에 현실화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할 수 있다면 좋은 유전자를 선별해 그 유전자만을 가진 새로운 인간이 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부모들은 자신들의 자식들이 좋은 유전자만을 가진채 태어나기를 원할 것이다. 이에 따라, 좋은 유전자와 나쁜 유전자간의 차이가 발생할 것이고 얼마나 좋은 유전자를 가졌는지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사회가 도래할 수 있는 것이다. 유전자가 인간의 미래를 결정짓는 사회에선 유전자에 따른 인간의 계급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 과거, 왕과 귀족 평민의 관계가 이젠 유전자에 의해 계급화돼 새로운 사회계층이 형성되는 것이다. 지난 2차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히틀러가 저질렀던 하등민족 말살 정책은 유전자 결정론과 유전자 계급화의 전주곡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며, 올더스 헉슬리의 소설 멋진 신세계는 이같은 사회의 암시라고 볼 수 있다.

태그 생명공학의 미래, 생명공학, 페니실린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