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

이전

  • 1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1
  • 2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2
  • 3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3
  • 4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4
  • 5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5
  • 6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6
  • 7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7
  • 8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8
  • 9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9
  • 10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10
  • 11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11
  • 12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12
  • 13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13
  • 14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14
  • 15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15
  • 16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16
  • 17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17
  • 18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18
  • 19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19
  • 20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20
  • 21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21
  • 22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22
  • 23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23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인문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28441)

구매가격
2,000원 할인쿠폰1,800원
등록/수정
2006.06.21 / 2006.06.22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23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nfren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근세문학사] 제16장. 만당오대적사 (완역본)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一. 사(詞)의 기원과 성장

二. 만당(晩唐)의 대표사인 온정균(溫庭筠)

三. 민간의 사

四. 오대(五代)사의 발전과 화간사인

五. 남당 사(詞)인

본문내용

시가의 발전은 당대말년에 이르러서 고체시나 율시, 절구, 장편, 단편을 막론하고 모두 가장 성숙한 단계에 이르렀다. 후대에는 비록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작품을 지었지만, 사람들을 놀라게 할 만한 독창적인 작품은 이미 찾아보기 힘들었다. 문학발전의 통례상 하나의 문체가 이 지경에 이르면, 그 문체 자체와 외부의 여러 원인들로 인해 부득이하게 그 지위를 새로 일어난 체재에 넘겨주게 된다. 우리가 사언체에서 고체시, 근체시로의 발전을 살펴보게 되면, 이러한 문체의 성쇠와 전환의 인과성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8세기 후기에서 10세기 초기까지는 중국 시사(詩史)상의 하나의 전환시대이다. 이러한 전환은 바로 시(詩)에서 사(詞)로 변하는 것을 의미한다.
광의적으로 말하자면, 사는 바로 시이다. 하지만 그 발생적 성격에 있어서 시와 비교해 볼 때, 사는 음악과 더욱 밀접한 관계를 가지게 된다. 초기 단계의 사는 독립적인 시의 생명을 가지고 있지 않고, 단지 음악의 부속물에 불과하다. 이 점에서 사는 악부시와 매우 비슷하다. 하지만 고악부가 대부분 원래 가사만 있는 것에 후에 음악에 정통한 사람이 멜로디를 지어 음악을 첨가한 것이라면, 사는 악보를 위주로 한 것으로 소리가 먼저 있고, 가사가 후에 있는 것이다. 이 점에서 사의 음악적 생명은 악부시보다 강해졌다. 구양형(歐陽炯)은 사를 “곡자사(曲子詞)”라 하였고, 왕작(王灼)은 “오늘날의 곡자(今曲子)”라 하였으며, 송상(宋翔) 또한 말하기를: “송과 원의 사와 곡은 하나이다. 문자로 그것을 쓰면 바로 사(詞)가 되고, 소리로 읊으면 바로 곡(曲)이 된다. (《악부여론(樂府餘論)》)” 고 하였다.

태그 온정균 작품, 인용문 음악, 사의 〔, 전사 모두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