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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김정일 후계자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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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김정일 후계자 과연 누구일까!!!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후계자 문제에 대한 북한의 논리
1. 주체사상과 수령론
2. 혁명위업 계승론
3. 후계자론

Ⅲ. 후계체제 전망
1. 부자세습체제일 경우
2. 부자세습이 아닐 경우

Ⅳ. 결론

본문내용

Ⅰ. 머리말

2005년은 북한의 조선로동당 창립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래서 60주년 기념행사 때, ‘25년 동안 열리지 않았던 당대회가 열리고 거기서 후계자가 선정될 수 있다’라는 예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되었다. 북한은 주로 5주년, 10주년과 같은 이른바 ‘꺽어지는 해’에 중대발표를 많이 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10월 10일은 비교적 조용하게 지나갔다. 그 이유는 어려운 경제사정과 핵문제로 국제적인 고립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후계문제를 당내에서 공론화하기는 어려웠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그렇지만 김일성의 환갑 전후의 시기에 김정일에 대한 권력승계가 시작되었던 선례(先例) 이 시기(1960년대)에는 북한이 정치․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던 시기였다.
를 미루어 볼 때 곧 북한에서도 후계자에 대한 논의가 공론화 될 것이라고 예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북한에서 후계자는 인민대중과 로동계급, 그리고 당의 최고 대표자인 수령과 동일한 수준의 권력행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지도자로서 북한사회의 미래를 좌지우지 할 수 있고 이는 주변국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북한의 후계자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라고 할 수 없을 것이고 우리 역시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번쯤 ‘과연 포스트 김정일 시대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여기서는 김일성에서 김정일로의 권력승계과정에서 논리적 타당성을 제공했던 후계자론에 대해서 분석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후계자군(群)에 대해서 검토해보기로 한다.

<생략>

참고문헌

― 참 고 문 헌 ―


전영선, 2004, “2004년의 북한 전망과 후계자 문제”, 『월간 아태지역동향』145권
정성장, 2005, “김정일 시대 북한의 후계문제”,『한국정치학회보』39집 2호
이교덕, 2003, 「북한의 후계자론」, 서울, 통일연구원
후지모토 겐지, 2003, 「김정일의 요리사」, 서울, 월간조선사
NK조선 시사백과 ( http://nk.chosun.com )

태그 김정일, 북한, 북학후계자, 김정일후계자, 부자세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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