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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형태론-마르크스에 대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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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형태론-마르크스에 대해 정리한 문서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목차

I. 서론


Ⅱ. 본론
(1) 단순한, 개별적인, 또는 우연적인 가치형태
(2) 전체적 또는 전개된 가치형태
(3) 일반적 가치형태
(4) 화폐형태


Ⅲ. 결론

본문내용

고전파 정치경제학자들과 마르크스의 차이점은 어디에 있는가? 차이는 첫 출발점에서부터 보여진다. 고전파 정치경제학들이 '고립된 개인'(isolated individual)에서 시작하는 반면, 마르크스는 '공동체'(community)에서 시작한다. 마르크스에게 개인은 공동체 안에 속해 있을 때에야 의미가 있다. '인간은 문자 그대로 정치적 동물(zoon politicon)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일 뿐만 아니라 사회 속에서만 그 자신을 개별화시킬 수 있는 동물이다.'
공동체의 물질적 기반은 '자급자족 능력'이다. 즉 공동체라는 하나의 사회적 생명체는 자기 스스로의 생산과 재생산의 계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공동체에 대하여 알기 위해서 우리는 멀리까지 갈 필요가 없다. '가까운 예로서 자신의 필요를 위하여 곡물이나 가축, 실, 아마포, 의복 등을 생산하는 농민가족의 농촌 가부장제 생산이 있다.' 중세의 장원 역시 자급자족적인 경제를 지향하므로 일종의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또, 경제학자들이 좋아하는 로빈슨 크루소 역시 비록 그 구성원은 자기 한명일 뿐이지만 -역사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하나의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공동체들은 각각의 독특한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공동체의 경제활동 역시 규정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여러 형태의 공동체들이 그 나름의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를 가지고 있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농민가족의 사회적 가치는 가장의 가계운영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은 가족의 행복이라는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서 가족의 노동을 배분하고 노동시간을 규제할 것이다. 로빈슨 크루소의 경우에는 그 자신으로부터 이러한 모든 판단들이 결정된다. 그에게 '생존'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 그의 모든 활동은 '생존'이라는 목표 하에 조직될 것이다. 우리는 보통 이러한 사회적 가치를 공공선(Common Good) 혹은 한 사회의 전통과 관습이라고 부른다. 공동체의 사회적 가치는 그 공동체의 생산의 조정자(value as regulator of production)라고 할 수 있다.
고전학파의 첫출발은 '고립된 개인'이다. 고전학파가 상정하는 개인은 역설적이게도 로빈슨 크루소와는 다르다. 고립된 개인은 자급자족 능력이 전혀 없다. 사슴 사냥꾼은 사슴만 잡고 해리 사냥꾼은 해리를 잡는다. 결국 해리 사냥꾼은 사슴을 얻기 위해서 사슴 사냥꾼에 의존해야만 할 것이다. 만약 이들이 서로 모여 사회를 형성하지 않는다면 이들은 원시적 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혹은 고전학파가 상정하는 개인은 생존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이처럼 고전학파의 첫출발은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에 봉착한다. 어떻게 고립된 개인들이 한데 모여 사회를 형성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수많은 사상가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 그의 첫출발에 비추어 볼 때, 아담 스미스의 '개인'이 그 본성상 교환성향을 타고난 인간이라는 사실은 전혀 놀라울 일이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개인은 자급자족능력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교환(exchange)은 자급자족 능력이 전혀 없는 개인들을 서로 연결시키고 상호의존(interdependence)시키는 하나의 방법이다. 또, 사회계약론자들은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만이 개인들은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슷하게도 프루동은 인간들의 '자유의지'(der freie Wille)만이 모순을 조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담 스미스에 따르면 자기이익을 추구하는 고립된 개인들간의 교환은 자연적으로 사회적 이익을 형성시킨다. 교환이 사회적 가치를 형성시키고, 다시 사회적 가치는 노동분업을 가져온다.
교환은 교환참가자들이 서로서로 동등하다는 것을 인정할 경우에만 가능하다. 그렇지 않다면 교환은 폭력에 의한 수탈 혹은 온정에 의한 시혜와 같아질 것이다. 교환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모두 동등하므로 그들 중 어느 누군가의 의견이 기준점이 될 수는 없다. 결국 교환은 교환 참가자들과는 독립적인 동시에 그들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제3의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따라서 교환은 그것이 발생하는 독특한 사회적 배경을 필요로 한다.

태그 가치형태론-마르크스, 가치형태론, 마르크스, 막스, 고전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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