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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독서감상문]이태준의 `꽃나무는 심어 놓고`, `촌띄기`, `봄`, `농군` 줄거리 및 각 주인공의 성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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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서감상문]이태준의 `꽃나무는 심어 놓고`, `촌띄기`, `봄`, `농군` 줄거리 및 각 주인공의 성격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2006년 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의 과제물 입니다.
이태준의 '꽃나무는 심어 놓고', '촌띄기', '봄', '농군' 중 두 편을 읽고,
1) 각각의 작품의 줄거리를 자세히 적고
2) 각 작품의 주인공의 성격을 비교하여 설명하여 보시오.
(참고문헌 『이태준 단편전집』(가람기획, 2005), 『이태준 전집』(깊은샘, 1988))

부디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작가 이태준은 누구인가?

2. 이태준의 작품 [농군]의 줄거리

3. 이태준의 작품 [봄]의 줄거리

4. 이태준의 작품 [꽃나무는 심어놓고]의 줄거리


5. 작가 이태준의 각 작품별 주인공 성격 비교

1) 봄 작품

2). 농군 작품

3). 꽃나무는 심어놓고 작품

참고문헌

본문내용

2. 이태준의 작품 [농군]의 줄거리

척박하고 좁은 농토에서는 도저히 삶을 영위할 수 없어서 유창권 일가는 만주 땅 장춘으로 향한다. 이들 일행은 조선 농민들의 집단촌인 '쟝자워프'에 정착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젊은 유창권 내외는 새벽 일찍 잠이 깨어 차창 밖으로 전개되는 신천지를 바라보며 웬지 모를 불안감에 젖는다. 조선 농민들이 그들의 농토에서 30리나 떨어진 '이퉁허'라는 하천에서 끌어 오는, 논농사에 필요한 수로 공사(水路工事)를 벌이는데 난데없이 일단의 중국 토착민이 습격한다. 중국 토착 농민들이 수로 공사를 반대하는 것은 이로 말미암아 그들의 밭이 피해를 입는다는 이유에서였다. 이에, 조선 농민들은 부인들까지 낫과 식칼을 들고 나와 대항한다. 이 위세에 눌려 중국 토착민들은 흩어진다.

(중략)

3. 이태준의 작품 [봄]의 줄거리

밖앝날이 어찌 밝고 따뜻한지, 그리고 행길에서 사람 소리들이 어찌 번화스러운지 방안은해가 높아갈 스록 굴속처럼 음산해지고 가깝하였다. 여간 몸살쯤으로는 누워 배길 수가 없었다. 박은 그만 어뜩어뜩 현깃증이 나는 머리를 반동적으로 흔들며 일어나고 말았다. “ 정칠 비나 쏟아지지 않구■■” 날은 새벽녘에 든듯하였다. 이슬비라 빗발 소리는 나지 않아도 챙에서 떨어지는 낙수물소리는 밤이 깊도록 멎지 않었다. 그래서 서울 사람들은 내일 하루 날이 궂을가 하여 몹시 애들을 태이는 듯 라디오는 밤중까지 내일 전후를 예보하느라고 거리를 시끄럽게 했던 것이다. 월급으로 모두 주머니들이 묵직묵직해진 월말인 데다 벚꽃이 반넘어 피려는 때에 날이나 받은 듯이 알맞게 끼어 있는 일요일이니, 자연과 절연되어 사는 서울 사람들로서는 이날 하루의 청명을 바라는 것이 그리 과분한 욕망은 아니었다.


참고문헌


1. 『이태준 단편전집』(가람기획, 2005),
2. 『이태준 전집』(깊은샘, 1988)
3.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4. 네이버 인물사전

태그 이태준, 농군, , 촌띄기, 꽃나무는 심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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