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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삼국지] 조조와 유비의 지도력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들어가기
2. 유비와 조조의 인물 분석
a. 군 지휘관으로서의 유비
b. 정치가로서의 유비
c. 인재 등용관으로서의 유비
3. 조조의 인물 분석
a. 군 지휘관으로서의 조조
b. 정치가로서의 조조
c. 인재 등용관으로서의 조조
4. 나가기
참고문헌

본문내용

a. 군 지휘관으로서의 유비
(1) 포용력이 크고, 절대적으로 믿는 부하에게는 대폭적으로 권한을 부여하며, 일체를 맡겨 둠.
(2) 무력, 재력, 재능, 전략의 면에서는 조금 뒤떨어지지만, 막후 공작이 특기이며 농 간과 수단에 능란함.
(3) 냉정하지 못하고 정에 약한 단점을 지님.

조조와 유비와의 전투를 보면서 유비의 인간적인 면과 지도력을 살펴보면
첫째, 유비는 관우의 복수를 하겠다는 개인적인 원한으로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갔다.
그러므로 당연히 치밀한 계산과 전략 등은 무시당할 수밖에 없었다. 그에 비해 육손은 그런 유비군의 행동을 보고는 단숨에 유비의 다음 행동을 계산할 수 있었다. 그 예로, 유비는 자기의 군대가 패배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퇴각하기 어려운 곳으로 진군했다. 그 결과, 유비군은 육손의 화공에 거의 전멸 상태에까지 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둘째, 유비는 작전을 자기 혼자서 계획했다.
그 당시 유비에겐 모사가 필요 없었다. 오로 진군하기 전 출병을 말리던 공명을 성도에 놔두고 마량만을 모사로 데리고 갔는데, 데리고 간 마량의 말조차 듣지 않았다. 즉, 자기 혼자서 병사들을 통솔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유비의 머리 속에는 복수심으로 가득차 있었기 때문에 계략으로는 이미 진 것과 다름이 없었다. 그리고 이런 일이 생기게 된 원인 또한 유비의 단점이라 할 수 없는 경우이다. 유비는 냉철한 조조와는 달리 정에 따라 움직이는 경향이 짙다. 조조는 장수와의 전투에서 맏아들 조앙과 조카 조안민, 그리고 자기가 가장 신임하는 부하 전위를 잃고서도 후에 장수를 용서하였다. 그러나 유비는 다르다. 관우가 죽었다고 하자 앞뒤 가릴 것 없이 오나라로 쳐들어가기부터 하였다. 이것이 바로 유비의 단점이다. 결국, 이릉에서의 패배는 유비의 행동에서부터 예측할 수 있는 결과였다.

참고문헌

1) 김원중/ 『정사 삼국지』, 신원 문화사, 1994 .
2) 김진철,손경숙/ 『삼국지 고증학』, 도서출판 청양, 1997 .
3) 황병국/ 『원본 삼국지』, 범우사, 2000 .
4) 이주영/ 『삼국지를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이목출판, 1995

태그 유비 조조, 삼국지 인재, 인물 정치가, 사람 정치 제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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