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현대미술사]리움의 아름다움과 아틀리에에 앉아있는 디에고

이전

  • 1현대미술사 리움의 아름다움과 아틀리에에 앉아있는 디에고1
  • 2현대미술사 리움의 아름다움과 아틀리에에 앉아있는 디에고2
  • 3현대미술사 리움의 아름다움과 아틀리에에 앉아있는 디에고3
  • 4현대미술사 리움의 아름다움과 아틀리에에 앉아있는 디에고4
  • 5현대미술사 리움의 아름다움과 아틀리에에 앉아있는 디에고5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기타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16418)

구매가격
700원 할인쿠폰630원
등록/수정
2006.03.17 / 2006.03.18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5페이지
자료평가
est1est2est3est4est5(평가 1건)
등록자
proshop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현대미술사]리움의 아름다움과 아틀리에에 앉아있는 디에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층에서 이불의 ‘사이보그’를 아래로 바라보며 안드로이드의 인공적이며 차가운 미를 부드럽고 매끄러운 폴리우레탄으로 형성한 역설이 아름다웠다. 마르셀 브로타스의 ‘홍합’은 전시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오브젯이었다. 가방안에 들어있는 홍합은 자신의 고뇌를 비운 허물같았다. 백남준의 ‘나의 파우스트’는 작가의 인생을 의식적인 면만이 아닌 무의식의 세계까지도 표현하고 있었다. 1층에서 지하1층에 있는 작품을 내려다보는 중 실내인테리어에 매우 감탄했다. 햇살이 비치고 있는 나무의 그림자가 불투명한 블라인드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그리고 전시공간은 평탄한 벽이 움푹들어간 네모안의 공간에 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공간의 끝은 검은 테두리로 씌어져있었다. 마치 액자같은 형상이었다. 건축가는 이 거대한 캔버스안에 또 다른 그림이 있는 것처럼 표현했다. 실내인테리어와 작품이 합쳐진 제3의 작품을 탄생시킨 것이다.
구석진 곳으로 걸어가다가 알베르토 자코메디의 ‘거대한 여인’을 보았는데 생각보다 괴기스럽고 기하학적이어서 스산한 느낌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아틀리에에 앉아있는 디에고’를 보았을 때, 예상외의 충격을 받았다. 조각품에서 느껴졌던 감각이 사그러들면서 이 습작같은 드로잉에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그리고 천천히 눈에 작품을 입력하기 시작했다.

태그 알베르토 자코메디, museum 작품, 인간 museum, 코메디 사르트르, 작가 미술관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자료평가0자료평가0자료평가0자료평가0자료평가0
그냥저냥...
def*** (2006.05.25 00:01:15)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