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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현대시인론]기형도와 회감 생각해 보기 (이성복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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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 200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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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시인론]기형도와 회감 생각해 보기 (이성복과 함께)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시 속에 표현된 사물은 시인의 주관으로 윤색된 세계이다. 시인은 자기의 개성에 따라 세계를 주관화하게 되는데, 이를 세계의 자아화라고 한다. 서정시는 시인의 이러한 시적 세계관에서 발생한다. 그러므로 시인에 따라서 시를 주관화하는 방법이나 그 내용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이 글은 기형도와 이성복이 세계를 어떻게 주관화하고 있는지 그들의 대표작인 「입 속의 검은 잎」과 「그날」을 비교해본 글이다.

본문내용

「그날」이라는 시에서 보여지는 것은 '아픔'을 '아픔'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병듦'의 상태, 그리고 그 '병듦'의 상태에 대한 연대 의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라는 마지막 행의 메시지는 이러한 '치욕'의 상황에 대한 자각, 그리고 '치욕의 연대'를 통해 '병들어 있음'을 치유하기 위한 강력한 열망이라고 읽어볼 수 있다.
「그날」이 보여주는 세계는 계속적으로 재생산되는 일상의 모습이다. 그것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걸쳐 있는 '그날'의 치욕적인 아픔의 망각 상태에 대한 괴로움의 발견이다. 이러한 발견은 '병듦'의 치료를 위한 첫 번째 이행, 즉 '치유의 첫 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
기형도와의 또 다른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참고문헌

임태우, 『죽음을 마주보는 자의 언어』, 작가세계, 1991년, 가을.
김현, 『영원히 닫힌 빈방의 체험, 입 속의 검은 잎』, 문학과 지성사, 1989.

태그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회감, 이성복,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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