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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영화 `살로 혹은 소돔의 120일 Salo ou les 120 journees de Sodome`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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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살로 혹은 소돔의 120일 Salo ou les 120 journees de Sodome`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중심된 말

글을 맺으면서

본문내용

이탈리아의 파졸리니 감독의 영화 「살로 혹은 소돔의 120일 Salo ou les 120 journees de Sodome」을 보고 난 후의 대강의 느낌을 먼저 서술하고 넘어가자면, 일단 가지게 되는 느낌은 영상에 있어서 지금까지 볼 수 있었던 영화 중에서는 여느 전쟁영화나 컬트영화를 통해서도 맛볼 수 없는 신선함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쇼아 SHOAH”에 관해 다루고 있는 많은 영화들, 예를 들어, 1993년 작품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쉰들러 리스트 La Liste de Shindler」나 로베르트 베니니 감독의 「인생은 아름다워」, 혹은 마빈 촘스키 감독의 「홀로 코스트 Holocaust」에서도, 아님 전쟁을 다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나 「더 월 The Wall」같은 영화에서는 정말 보지 못할 것을 많이 보게 되어 일단은 신선했다고 일단락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으로, 신선하다는 느낌 이후로 가지게 되는 느낌은 구역질 날 정도로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것, 즉 신선함 이후 비릿함-아마 이 말이 가장 적당할 것 같다-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비리다〉는 용어를 쓰게된 이유는 “쇼아 SHOAH”를 그려내고 있는 영상이 너무나 리얼하고 또한, 영화의 플롯의 전개에 따라 집권자들의 어린 소년 소녀들에 대한 극한의 잔혹함을 통해서 인간성의 파괴해 나가는 과정을 숨김없이 담아낸 영상 자체가 인간성에 대한 회의감마저 들게 하기 때문에 〈비리다〉는 표현을 쓰지 않고 싶어도 가히 쓰지 않을 수 없도록 하고 있다.

태그 쇼아 SHOAH, 대한 de, 일 Salo, ou 영화, 소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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