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감상문] ‘4월의 어느 날’을 보고

이전

  • 1감상문  ‘4월의 어느 날’을 보고1
  • 2감상문  ‘4월의 어느 날’을 보고2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감상문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15414)

구매가격
800원 할인쿠폰720원
등록/수정
2006.02.21 / 2006.02.22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2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admin33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감상문] ‘4월의 어느 날’을 보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4월의 고통은 현재 진행 중
-‘4월의 어느 날’을 보고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 첫 단원은 무엇을 역사라고 해야 할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내가 지금 감상문을 작성하고 있는 이 순간도 어떤 의미에서는 역사의 한 순간 일 것이다. 그러나 책의 첫머리에 이르기를 이런 개개인의 세세한 사실이 모두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역사는 아니라는 것이다. 역사는 역사가에 의해 선별된 사실. 즉 동시대의 다른 사실들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의 기록이다.
이 기록의 선별은 역사가의 담당이다. 때문에 역사적 기록들은 좋던 싫던 간에 그 사실을 기록한 역사가의 눈을 통해 보여 지게 된다. 역사가가 어떤 관점을 가지고 그 사실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역사는 그 모습을 달리한다고 하겠다.

‘호텔 르완다’의 감독이 본 르완다의 내전은 한 영웅의 처절함으로 대변되고, ‘4월의 어느 날’의 감독이 본 르완다의 내전은 생존자들의 악몽으로 대변된다. 물론 르완다의 내전 속에는 가족을 살리려다가 호텔에 있는 모든 이들의 목숨을 보호하게 된 영웅의 처절함도 있었을 것이다. 물론 그 생존자들 또한 그들 가슴에 이웃들의 친구들의 가족들의 죽음이 악몽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분명히 같은 역사적 사실을 그 소재로 삼고 있음에도 두 영화는 명백히 다른 양상을 띤다. 두 역사가가 쓴 서로 다른 관점의 역사서이다.
교수님의 설명을 통해 명백해 진 ‘호텔 르완다’ 속의 백인들의 모습에 비해 ‘4월의 어느 날’속의 백인들은 끊임없이 부끄러워하지도 자책하지도 않는다. 그들은 멀어져가는 르완다 인들을 보며 슬픈 눈빛을 보내지도 않는다. 그들은 철저히 타인이다. 생지옥에서의 탈출에 안도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인간이다.

태그 르완다 그들, 르완다의 호텔, 역사가 내전, 사실 역사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