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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구의 물떼새류(Charadrius spp.)의 도래 현황과 중간기착지로서의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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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 > 기타 > 기타 (자료번호 : H11905952)

저자
홍순복 이인섭
학회
한국조류학회
간행물
한국조류학회지, 2012년 한국조류학회지 第19卷 第1號, 33page~43page(총1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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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낙동강하구의 물떼새류(Charadrius spp.)의 도래 현황과 중간기착지로서의 역할 - - 기타 > 기타
부제 : Visitation Pattern of Plovers (Charadrius spp.), Changes of Their Breeding Places and using the Stop-over Places as Nakdong Eatuary, Busan, Republic of Korea
서론 연구방법 결과 고찰 참고문헌

국문초록

본 연구는 부산시에 위치하고 있는 주요 철새 도래지인 낙동강하구를 중심으로 실시하였다. 1990 년대 전반기(1989년 5월~1993년 4월)의 자료와 2000년대 중반기 (2002년 5월~2008년 4월)의 자료를 비교 분석하여 주변 환경이 급변하는 낙동강 하구에서 물떼새류(Charadrius spp.)의 장기 모니터링에 의하여 도래 현황을 파악하고 번식지의 변화 및 이들 조류의 중간기착지로서의 역할 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조사기간(총10차년도/ 1989년 5월~1993년 4월, 2002년 5월~2008년 4월) 동안에 낙동강하구에서 관찰된 Charadrius 속(Genus)의 조류는 총 5종 5,652개체이었으며, 꼬마물떼새 (Charadrius dubius) 8개체(0.14%), 흰목물떼새(Long-billed Ringed Plover; Charadrius placidus) 7개체(0.12%), 흰물떼새(Kentish Plover; Charadrius alexandrinus) 4,854개체(85.88%), 왕눈물떼새 (Lesser Sand Plover; Charadrius mongolus) 779개체(13.78%), 큰왕눈물떼새(Great Sand Plover; Charadrius leschenaultii) 4개체(0.07%)이었다. 연도별 평균 개체수를 비교해 본 결과 통계적으로 4월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5월부터 7월 사이에는 1990년대 전반기의 개체수가 많았고, 8월부터 이듬해 1월 사이에는 2000년대 중반기의 개체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조사된 개체수를 비교해 본 결과 5개 지역의 평균 개체 수는 106.13개체이었으며, 대마등 (DMD) 16.50개체, 장자 ? 신자도(JJ.SJD) 150.83개체, 사자 ? 도요등(SJ.DY) 293.67개체, 을숙도남단 (LUD) 58.67개체, 을숙도(USD) 11.00개체이었다. 월별로 가장 많은 개체수가 관찰된 지역을 살펴보면, 사자 ? 도요등은 총 1,762개체 중 8월에 658개체, 9월 306개체, 6월 291개체, 5월 200개체가 관찰되었고, 장자 ? 신자도는 총 905개체 중 9월 246개체, 11월 234개체, 6월 117개체, 8월 71개체, 7월 70개체가 관찰되었다. 흰물떼새(Kentish Plover; Charadrius alexandrinus)의 번식지는 1990년대 전반기 낙동강하구에서 2000년대 중반기는 낙동강하구보다 위쪽으로 북상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최남단 사주의 환경변화와 더불어 같은 지역에서 집단으로 쇠제비갈매기와 함께 번식하는 흰물떼새가 세력권 경쟁에서 밀려난 것으로 추측된다. 왕눈물떼새(Lesser Sand Plover; Charadrius mongolus) 는 번식을 위해 북상할 때 보다 월동지로 남하할 때 많은 개체가 도래하는 경향을 보였다. 아울러 낙동강 하구 최남단 사주 번식지를 위한 나대지 등의 공간 확보를 위한 갈대확산의 방지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영문초록

This study is conducted at Nakdong estuary, located in Busan, Republic of Kore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gure out the visitation pattern of plover, changes of their breeding places and using their stop-over place to Nakdong estuary through two long term monitorings ; in the early 1990s (May 1989~April 1993) and the mid 2000s (May 2002~April 2008). Comparison of data between the two terms will indicate such aspect and changes. During the monitoring (May 1989~ April 1993 and May 2002∼April 2008, total 10 years) the number of total individuals of Charadrius Genus observed at Nakdong estuary was 5,652 (5 spieces) ; 8 (0.14%) Little Ringed Plover (Charadrius dubius), 7 (0.12%) Long-billed Ringed Plover (Charadirus placidus), 4,854 (85.88%) Kentish Plover (Charadrius alexandrinus), 779 (13.78%) Lesser Sand Plover (Charadrius mongolus), and 4 (0.07%) Great Sand Plover (Charadrius leschenaultii). Some significant changes in the average number of individuals are shown in March and April. From May to July, there were more individuals in the 1990s than 2000s, however, from August to January, the number was greater in the 2000s than 1990s. The average number of individuals observed at five different spots was 106.13 ; 16.50 at Daemadeung (DMD), 150.83 at Jangja.Shinjado (JJ.SJD), 293.67 at Saja.Doyodeung (SJ.DY), 293.67 at South Ulsukdo (LUD) and 11.00 at Ulsukdo (USD). The most number of individuals were observed at SJ.DY (1,762 individuals); 658 in August, 306 in September, 291 in June, 200 in May. 905 individuals were observed at JJ.SJD ; 246 in September, 234 in November, 117 in June, 71 in August, 70 in July. The breeding place of Kentish Plover (Charadrius alexandrinus) has moved to north in mid 2000s from that of early 1990s. They share the breeding place with Little Tern (Sterna albifrons) and it seems that they have been defeated in the power struggle with Little Tern. Moreover individuals of Lesser Sand Plover (Charadrius mongolus) showed tendency to visit Nakdong estuary when flying to south to pass winter than moving to north to breed. It is necessary to take continuous and systematic masures to expand naked land and remove reeds from Nakdong estuary in order to secure a larger breeding place for Plovers so that more individuals can visit Nakdong estuary for breeding.

태그 Charadrius 속, 흰물떼새, 왕눈물떼새, 낙동강하구, 중간기착지, Charadrius Genus, Kentish Plover, Lesser Sand Plover, Nakdong estuary, Stop-over place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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