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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 갯벌의 조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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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 > 기타 > 기타 (자료번호 : H11778048)

저자
장용창 김영호 차인환 이보경
학회
한국조류학회
간행물
한국조류학회지, 2011년 한국조류학회지 第18卷 第4號, 317page~323page(총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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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봉암 갯벌의 조류상 - - 기타 > 기타
부제 : The Birds of Bong-am tidal flat
서론 방법 및 조사지역 결론 고찰 감사의 글 참고문헌

국문초록

2010년과 2011년 2년 동안 7월부터 12월까지 창원시 소재 봉암갯벌에서 조류를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52종의 새가 관찰되었으며, 최대 개체수는 2011년 12월에 관찰된 2768마리였다. 관찰된 종중에서 2010년에는 붉은부리갈매기의 개체수가 213마리로 최대였으며, 2011년에는 흰죽지가 1817마리로 최대였다. 2010년과 2011년 모두, 7월에서 12월로 갈수록 종과 개체수가 모두 증가하였다. 이는 봉암갯벌이 새들의 번식지보다 월동지로서 기능함을 보여준다. 봉암갯벌은 2011년 12월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예정이지만, 그 지정면적은 92,396제곱미터로서 이번 조사지역의 약11%에 불과하다. 조류의 보호를 위해 봉암갯벌 습지보호지역의 면적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

영문초록

Birds in Bong-ma tidal flat in Changwon, South Korea were monitored every month from July to December in 2010 and 2011. Total 52 species of birds were found, and the maximum number of birds was 2768 in December 2011. The number of Black-headed Gull Larus ridibundus was the biggest among other species in 2010, and the number of Pochard Aythya ferina was the biggest among other species in 2011. From July to December, number of species and population increased in both years. It means Bong-am tidal flat is an wintering site rather than a breeding site of birds. Though Bong-am tidal flat will be designated as Wetlands Protection Area by Korean Government in December 2011, the designation area will be 92,396 square meter, and it is only about 11% of the area monitored by this study. For the protection of birds, the area needs to be enlarged.

태그 봉암갯벌, 마산만, 습지보호지역, 조류, Bong-am tidal flat, Masan Bay, Wetlands Protection Area, 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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